내가 닮고 싶은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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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갑 농심 면CM팀 대리
라면에 미친 신세대 ‘라면 개발자’
장면1: 떡볶이로 유명한 서울 신당동 골목의 한 음식점. 양복을 입은 열댓 명의 회사원들이 우르르 몰려와 음식을 시킨다. 떡볶이 맛에 대해 미주알고주알 품평을 늘어놓더니 수첩을 꺼내 메모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꺼내들고 음식 사진을 찍기도 한다.

장면2: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두 명의 젊은 여자 앞으로 한 남자가 다가간다. 어색한 듯 말을 걸더니 라면 맛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다.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던 여성들은 이 남자의 신분을 확인하자 그제야 흔쾌히 대답을 들려준다.

농심의 최영갑 대리는 이처럼 ‘라면에 미쳐 있는’ 생활을 지난 6년 동안 반복해 왔다. 최 대리가 소속된 면CM(Category Management)팀은 라면의 신제품을 개발하는 곳이다. 그동안 최 대리가 먹은 라면의 종류는 줄잡아 500가지가 넘는다. 외국의 라면은 물론이고 개발 단계에 있는 라면까지 다 먹어 봤다. 라면뿐만 아니라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은 개발팀이 한꺼번에 시식을 하러 가기도 한다. 라면만 먹으면 좁은 식견에 빠질 수도 있다고 해 과자 음료수도 신제품이 나오면 남들보다 앞서서 맛을 본다고 한다. 음식에 관한한 얼리어답터인 셈이다. 하루에 라면으로 다섯 끼를 먹는 날도 부지기수다.

이런 생활이 고역이지는 않을까. “고역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까지 버티지 못했을 겁니다. 일 때문에 많이 먹을 일이 있으면 미리 식사량을 조절해야겠지요. 식품 마케터라면 누구나 하는 생활이지 않을까요.”

최 대리의 라면 사랑은 어릴 때부터 시작됐다. 일단 새로 나온 라면은 무조건 먹어봐야 했고, 농심의 ‘너구리’가 나왔을 때는 왜 그런 이름을 지었는지 너무 궁금한 나머지 회사로 직접 전화를 걸어 물어볼 정도였다. 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일본어를 전공했지만 농심에 입사하고 처음부터 라면 개발을 담당하게 된 것은 어찌 보면 운명처럼 느껴진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최근 농심이 선보인 ‘건면세대(建麵世代)’는 지난 3년 동안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진 제품이다. 최종 개발 단계까지 갔지만 상품화되지 못한 채 묻혀버리는 제품들도 셀 수 없이 많다 보니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리게 됐다.

“중고등학생 시절 라면을 맛있게 먹다가 나이가 들면서 잘 먹지 않는 데는 라면의 기름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 마침 웰빙 열풍이 불던 때라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에 착안했습니다. 기존 웰빙 콘셉트의 라면은 맛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건면세대는 맛을 중심에 두고 웰빙을 접목하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건면세대는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은 논 프라잉(non-frying) 공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 튀기지 않고 라면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불규칙적으로 열을 쬐어 말리는 방법을 선택했다. 고온·저온, 고속·저속 열풍의 적절한 배합을 찾기 위해 무수한 시행착오의 결과를 거친 후에야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비결이 있는지 물어봤다. “끓일 때 젓가락으로 면을 물 밖으로 들어서 살짝 식혀주면 면발이 더 쫄깃해집니다. 냉탕·온탕을 거치면서 탄력이 더 생기는 것이지요.” 또 열전도율이 좋은 양은 냄비에 끓이면 열이 닿은 면적이 고르기 때문에 더 맛있어진다고 한다.

라면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건강에 적신호가 오지는 않았을까. “아무리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그것 하나만 먹는다면 당연히 몸에 이상이 생기겠죠. 라면도 마찬가지로 균형 잡힌 식생활이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라면 전문가만의 독특한 ‘라면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다.
글 우종국 한경비즈니스 기자 xyz@kbizweek.com
입력일시 : 2007년 3월 7일 10시 0분 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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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상은 한 가지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하는 거야.....생뚱맞지만 나도 어린시절 중학생 때부터 농심모니터요원을 꿈꾸고 중국에서 농심트럭을 보며 꿈을
키우고 신화창조 방송보며 흥분했었지..........나도 들어가고 말겠어! 아흥!!
여기 이곳은 은밀한 나의 꿈을 꾸는 곳!!
by 룰루랄라나 | 2008/06/25 13:54 | 트랙백 | 덧글(0)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
고등학교 입학을 하고 한 달 정도 뒤 였나..뭔가 공부도 제대로 되지 않는 거 같고, 뭔가 목표도 없었던 내가 짜증났던 것인지, 막 학교 야자를 마치고 와서는 집에서 엉엉 울었던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우습고, 지금 상황에서 보면 그럴 정도로 내 삶에 굉장한 애착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대학교를 오면 막연히 뭔가 내 정확한 진로가 잡혀지고 거기에 대해 열심히 살아갈 줄 알았다. 신문사를 통해 만난 여러 사람들의 말이 미리 미리 준비하라 했던 말, 막연하게 아니라 뭔가 하겠다고 생각해서 쭈욱 준비를 했던 말, 그런데 어느새 나도 3학년이 되었다. 뭔가 다이어리에 잔뜩 기록만 해놓고 이루어 놓은 게 없던 나, 그리고 내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도 까마득하기도 했다. 학보사 기자를 하면서 '기자'란 직업에 대해 전부 반의 반 반의 반의 반을 접해 봤을지 모르겠지만 회의감도 많이 들었다. 언제나 이런 식으로 일상을 살아간다면 언제나 정신이 없을거야..하고 ...하지만 아무리 둘러보고 내가 관심이 가는 것도 이쪽의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팀제, 그리고 거기서 내게 맡겨진 책임, 일들을 하면서 읽는 독자들에게는 내용이 많이 부실했을 모를 신문이지만 내 개인에게는 대단한 자부심과 용기를 북 돋아주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
며칠 전 종현형이 수원에 와서 저녁을 먹다가 나에게 물었었다. 뭐가 되고 싶었냐고..그런데 감히 '기자'가 되고 싶다고 입에 담지 못했다.  자신감있게 말할 수도 없담 과연 할 수 있을까? 하지만 난 이제 말할 것이다. 당당히 기자가 되고 싶다고..그리고 꼭 중국특파원이 되겠노라고...
난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내 자신에게 마법을 걸어보자.....
나는 ^ㅡ^ 중국 특파원이 된다!!  
앞으로 이틀에 한 번 씩 꼭 꿈을 위해 실천한 이야기를 여기에 꼭꼭 기록하자! 아~자!ㅋ
by 룰루랄라나 | 2006/05/04 01:19 | 트랙백 | 덧글(4)
마라톤 정보
초보 달림이 자세 11가지 | 마라톤 정보 2006.02.09 14:20
공룡능선(k274900) http://cafe.naver.com/hdmc/31 if (IE4) document.write("'"); 이 게시물의 주소를 복사합니다

 

자세의 요점

 

사람들은 모두 제각각이므로, 효과적인 달리기에 대한 몇 가지 처방이란 있을 수 없다. 여기서 말하는 자세에 관한 관점들은 모든 러너들에게 해당하는 신체구조의 일반적인 원칙들이다. 각자의 신체구조와 능력에 맞아야 하고, 자신에게 잘맞지 않는 것 같이 느껴지는 특정한 러닝 스타일을 고집하면 안 된다. 또 한 가지 좋은 자세란, 모든 러너들-능력이나 경험에 상관없이- 에게 통할 수 있어야 한다. 경쟁적 주자들은 그것이 그들이 더 빨리 달리는 데 도움을 주므로, 자연적으로 관심이 있다.
하지만 초보자나 비경쟁적 러너들에게도 좋은 자세란 누구에게나 달리기를 보다 부드럽게, 보다 즐겁게 해 주므로, 이 몇가지 원칙들을 이해함 으로써 효과를 볼 수 있다.

 

1. 꼿꼿한 자세

꼿꼿하고 땅과 중력에 대해 수직인 자세가 가장 효율적이다. 쇼핑 센터의 유리창 밖에서 뛰면서 자신의 자세를 점검해 본다.
신체 각 부위가 일렬로 맞추어져 있다면, 몸이 함께 하나로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들 것이다. 머리, 몸통, 히프, 무릎과 발목 모두가 함께 머리나 어깨가 너무 앞으로 혹은 뒤로 처지면 가게 유리창이 말해 줄 것이다.

 

2. 편안한 몸

몸을 꼿꼿이 하여 편안히 긴장을 풀고, 균형이 맞으면 머리, 몸, 어깨 등을 일직선으로 유지하기 위해 힘쓸 필요가 없다.
턱과 얼굴 근육은 함께 출렁거리도록 편안히 뛴다. 상체를 편안히 한다. 그냥 뛰는 대로 가게 해야지, 힘을 이곳에 사용하게 해서는 안 된다.

 

3. 앞으로 이동

모든 움직임은 똑바로 앞으로만 향한다. 히프, 어깨, 팔, 다리 등은 앞으로 향해야 한다. 좌우로 또는 뒤로 기울어서는 안 된다.
당연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옆에서 뛰고 있는 사람을 보라. 흔들흔들하고 뒤로 자빠져 뛰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무 인자해서 아직 자신을 보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4. 팔

팔의 주기능은 다리와의 조화이다. 팔이 한 번 완전히 흔들리고 나면, 신경 신호가 다리에게 다시 움직이라고 말한다.
팔을 꽤 낮게 몸 가까이 붙여서 편안히 움직이면 팔을 흔드는 데 거의 힘이 들지 않고, 또 다리로부터 더 빠른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팔을 몸에서 떨어뜨려 움직이면 팔과 어깨가 쉽게 피로해진다. 중력이 팔을 움직이게 하라. 손 옆이 아니라 손등을 올린다. 손목은 편안히 흔들리게 한다. 다리가 움직이고, 팔은 다리의 움직임에 따라가게 한다. 손은 가슴 가운데 쯤까지 올리고, 바지 재봉선 쯤까지 내린다. (한덕교감독님은 배꼽주위에서 왔다갔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죠. 약간 틀리군요.)

대부분의 팔 움직임은 아래쪽 팔에 두고, 위쪽 팔은 많이 움직이지 않는다.
거울 앞에서 연습한다. 팔로 달리려하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다리의 리듬을 쫓아간다.

 

5. 팔 움직이는 요령

손가락을 가볍게 편안히 말아쥐고, 손바닥을 아래로 향한다. 손은 매번 흔들 때마다 팬티를 가볍게 스치게 한다.
손과 팔이 긴장되는 느낌이 들면 흔들어서 느슨하게 하고 엄지와 검지를 마주 쥔다. 이렇게 하면 긴장을 두 손가락 사이의 작은 호에 유지할 수 있다.

 

6. 히프

히프는 머리, 어깨와 일직선이 되어서 앞으로 움직여야 한다. 어떤 사람은 서 있을 때, 걸을 때, 또는 뛸 때 삐뚤어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은 히프가 뒤로 움직이거나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다.
이것은 주요한 연결 부위가 어긋나 있기 때문이다.

 

7. 다리

단거리 선수는 무릎을 높이 들지만 장거리 선수는 그렇지 않다. 단거리 선수는 최대 보폭과 다리 스피드와 힘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오래 뛸 수 없다. 또한 발을 뒤로 높이 차지 않는다. 장거리 달리기에서의 스피드는 발목을 빨리 움직이는 동작에서 나온다. 무릎을 높이거나, 발을 뒤로 차는 것은 발목 움직임을 늦게 해서 몸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대신 힘을 위로 또는 뒤로 분산시킨다. 아주 약간 무릎이 올라가는 것은 효과적으로 땅을 차는 결과이며, 또 뒤로 차는 것도 그리 높게 하지 않도록 해 준다.

 

8. 발목 효율

발목은 아주 효과적인 지렛대이다.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고, 몸무게를 앞으로 옮겨가게 하는 것을 배움에 따라, 발목은 일을 더 하게 되고, 에너지를 절약하게 된다. 허벅지 근육으로부터 부담을 좀 나누어서, 매걸음마다 종아리 근육을 사용해 차고 나가게 해 보라.

 

9. 보폭

믿거나 말거나, 보폭이 크다고 더 빨리 뛰는 것은 아니다.
경험 많은 선수들은 더 빨리 뛸 때 보폭이 줄어드는 것을 안다.
빨리 뛰기의 열쇠는 얼마나 다리를 빨리 움직이느냐이다.
발이 땅에 떨어지는 속도를 증가시키고, 강하게 차고 나가면 빨라진다.

 

10. 빠르고 가볍게

땅에서 가볍게 뛰어야 한다. 자세가 나아짐에 따라 발목으로 미는 힘이 증가하기 때문에 발에서 나는 소리가 줄어든다.
세계적인 선수들은 가볍게 뛴다. 왜냐하면 그들은 발목의 반동으로 뛰어서, 안 그러면 허벅지나 그 외의 다른 주요 근육에서 필요로 할 에너지를 절약하게 된다.
일단 달리기를 시작하는 데 따른(그전의) 관성을 타파하고 나면 자세를 교정해서 그 이점을 이용해야 한다.
중력을 이겨내려 하기보다는 그것에 저항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부드럽고 힘찬 발걸음으로 가볍게 내디딤으로써 그것이 가능하다.

 

11. 심호흡

운동을 하지 않을 때는 폐 능력의 아주 일부만이 필요하다. 그러나 뛸 때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하게 된다.
심호흡 또는 ‘복부 호흡’은 달리기를 쉽게 해준다. 자세가 꼿꼿하면 폐 능력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가슴을 앞으로 내밀면 심호흡을 더 잘 할 수 있다.
가슴을 앞으로 내밀면 어떤지를 알고 싶으면,숨을 크게 들이쉬고 나서 숨을 내쉰 상태에서(들이쉬었을 때처럼) 가슴을 앞으로 유지하라. 그렇게 하면 폐 능력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숨을 크게 쉬면 산소를 더 많이 흡수하게 되고, 그렇게함으로써 숨을 더 적게 쉬게 된다.

 
by 룰루랄라나 | 2006/03/31 01:55 | 트랙백 | 덧글(2)
꼭 나가고 싶습니다 ^^!
대회명  제6회 여성마라톤대회
대회일시 2006년 5월 7일 08:30 ~ 13:00(09시 30분 출발)
대회장소 상암동 월드컵공원 및 한강시민공원
모집인원 1만 5천명
접수기간 및 신청방법 신청기간 : 1월 20일 ~ 4월 5일

여성마라톤대회 사무국
 인터넷접수처 : www.womenmarathon.co.kr     팩스접수처 : (02)752-0549
문의전화 : (02)756-0972~5     담당자 이메일 : zking815@womennews.co.kr
참가부문 하프, 10km부문, 5km부문, 5km걷기 부문
참가자격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비 하프(25,000원), 10km(20,000원), 5km(15,000원), 5km걷기(15,000원)
 단 초등학생은 5km와 5km걷기 코스는 10,000원
이벤트 하프 마라톤 부문 : 여성 하프 최고수전 / 동호회 대항전 (5인1팀)
5km 마라톤 부문 : 파트너 대항전 '평등커플 다 모여라!'
  -참가대상 : 부부, 고부, 모녀, 연인, 친구 등 여·여 혹은 남·여 커플
  -시상내역 : 선착순 1~10위, 특별상 (상품 및 기념품 추후 공지)
5km 걷기 부문 : 다양한 이벤트 진행
동호회 대항전 및 파트너대항전 참가 신청은
이메일(zking815@womennews.co.kr)
및 팩스(02-752-0549)로 접수해주세요
시 상 하프, 10km, 5km 남녀 각 1위~5위(5km걷기는 제외),특별상,단체상 등
단체 혜택 1. 참가비 할인 : 10인 이상 10% 할인, 20인 이상 20% 할인, 100인 이상 30% 할인
2. 기념품 :
30명 이상 참가 시 - 단체깃발 제작 제공 (가로90cm X 세로60cm)
200명 이상 참가 시 - 단체깃발 제작 제공 + 팜플렛에 단체 소개
500명 이상 참가 시 - 단체깃발 제작 제공 + 팜플렛에 단체 소개 + 부스 제공
(팜플렛에 소개될 참가단체는 4월15일까지 입금 완료하시고, 단체소개 사진,
원고 등을 여성마라톤사무국에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담당자 e-mail :zking815@womennews.co.kr
참가자 지급품 참가자 기념품, 번호표, 프로그램 책자, 기록측정용 칩(하프, 10km),

완주메달, 기록증, 기능성 반팔티
주 최 
주 관
후 원 여성가족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KBS, MBC, 아리랑TV, YTN, GTV


마라톤 영화 때문이었을까? 아님 마라톤 동호회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나서였을까..
나도 모르게 왠지 뛰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었다..이런 멋진 대회가 있는데..
뛰어야 할까..걸어야할까..
막 마라톤으로 질러버렸다..;; 큰 일나려나;;
by 룰루랄라나 | 2006/03/31 01:48 | 트랙백 | 덧글(5)
한국언론재단 - 예비언론인 과정
예비 언론인 과정은 “언론윤리와 전문성”을 갖춘 준비된 언론인을 배출하는데 목적을
- 두고 있습니다.

- 6개월 동안 총 400시간의 강좌로 운영되며 기사쓰기 및 취재방법, 언론윤리, 언론 관련
- 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

- 현재 4기 예비언론인 과정이 진행중입니다.


 
- 기간 :매년 12월 中
- 인원 :30명
- 지원자격 :신문/방송기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 4학년생 및 졸업생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년내 공인된 영어성적 증명서(토익, 토플, 탭스 등) 사본 각 1부
- 전형방법:1차-서류전형 , 2차-필기시험(논술/작문), 3차-면접
- 교육기간:2월~8월(총 400시간)
 *학기중: 주 3~4회, 일 3시간(오후 6시 30분~9시 30분)
 방학중: 주 3~4회, 일 6~9시간
- 수강료:무료(단, 기획취재 실습비 800,000원은 본인부담)
- 접수방법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문의 : 한국언론재단 교육2팀 전화(02)2001-7761~4

 
언론윤리, 법제/기사작성의 원리/스트레이트/인터뷰, 인용기법/현장기획/칼럼쓰기/여론 조사보도/컴퓨터, 인터넷 활용/온라인 기사쓰기/신문편집/방송 리포팅/토론 등

by 룰루랄라나 | 2006/03/31 01:08 | 트랙백 | 덧글(0)
한문시험 일정 2006

31회

6급~3급

5월 20일(土) 15시

2006/4/03~4/14

6월 26일(月)

준2~사범

5월 27일(土) 15시

32회

6급~3급

8월 19일(土) 15시

2006/7/03~7/14

9월 25일(月)

준2~사범

8월 26일(土) 15시

33회

6급~3급

11월 18일(土) 15시

2006/10/02~10/13

12월 15일(月)

준2~사범

11월 25일(土) 15시

* 등급구분   

by 룰루랄라나 | 2006/03/31 01:01 | 트랙백 | 덧글(0)
2006 토익시험 일정 ~
제161회2006.05.282006.04.06 ~ 04.072006.03.27 ~ 04.162006.06.18 오후9시
제162회2006.06.252006.05.03 ~ 05.042006.04.24 ~ 05.142006.07.16 오후9시
제163회2006.07.232006.06.07 ~ 06.082006.05.29 ~ 06.182006.08.13 오후9시
제164회2006.08.272006.07.05 ~ 07.062006.06.26 ~ 07.162006.09.17 오후9시
제165회2006.09.242006.08.02 ~ 08.032006.07.24 ~ 08.132006.10.15 오후9시
by 룰루랄라나 | 2006/03/31 00:58 | 트랙백 | 덧글(0)
은주언니...은근히 셀카쟁이 +_+
디카에 묵혀두었던 반가운 사진.....ㅋ












 

언제였던가요..ㅋ빨리 올려주겠다고 하고는 언니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네요~

컴터가 한 동안 없어서 제 디카안에 사진들을 정리를 못했거든요..^^

이제서야..사진 정리가 되어서 언니 사진도 올립니다..

은근히 카메라를 향해 쳐다도 보고 거만한 웃음을 짓고 계시는...

그리고 누군가 찍어줬을 듯 하지만...혼자 팔을 쭉 뻗으셔 셀카를 찍으시는 저 자태..

여하튼 언니의 사진을 한 가득 제 블로그에 담아 봅니다..

언니는 소중하니까요~ㅋ

by 룰루랄라나 | 2006/03/31 00:56 | 트랙백 | 덧글(1)
1357호 고지식 기획 (하연이가 해온 것)
 

●형이상학적 소유

기획의도: 네이버에서 책 시사회가 열리고 있다. 신간을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이북형식으로 미리 보여주는 것. 보는 것이 전부인 영화의 경우에도 시사회는 파격적인 시도였을 텐데, 읽는 것이 다인 책을 보여주는 행사를 하는 것이 이색적이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랬다. 인터넷의 시대는 만져지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고, 활자든 dot든 책의 내용을 전해 주는 데에는 형식이 중요하지 않는다. 우리가 ‘가진다’라고 흔히 말할 때 물질적인 소유를 말하는데 현대는 이 ‘가진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있다. 책 시사회를 시의성으로 잡아 mp3파일이나 e북등 인터넷상에서 거래되는 e컨텐츠를 중심으로 진정한 ‘소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자.



1면 커버스토리

매수: 2매


2면: 네이버 책 시사회

by 룰루랄라나 | 2006/03/27 03:09 | 트랙백 | 덧글(2)
1357호 사이랑 관련-친구 (출처 -교수신문)
친구, 사제, 부부, 모자 사이에 꽃피운 학문적 동반자 관계
함께 해서 더욱 빛난 저술들... 나중에 앙숙되기도

2003년 06월 07일   최성일 / 출판칼럼니? >

책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불가능할 때가 있다. 지성사를 볼 때 이 사실은 명확해진다. 천재 마르크스도 엥겔스라는 뛰어난 조력자가 있어서 '자본'을 저술할 수 있었다. 들뢰즈 또한 정신분석학자인 가타리 덕분에 '앙티 오이디푸스'를 써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런 관계를 일컬어 공동저자라 부른다.

그들은 두 머리와 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일종의 超人이다. 그 앞에서 세상은 독단보다는 이해, 연설보다는 대화의 뉘앙스를 형성하며 드러난다. 그러나 둘이 하나의 역할을 하는 본격적인 협력자들 말고도 우리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한권의 저술을 위해 손을 잡는다. 때로는 스승과 제자이고 부부이거나 모자지간, 친구사이에서 협력관계가 많이 이뤄진다. 그 속에는 또 울긋불긋하게 많은 사연이 들어있다. 그 내면을 들여다본다.

최성일 / 출판칼럼니스트

유전자 수준에서 이타주의는 열세하고 이기주의가 우세하며, 이러한 유전자의 이기성이 개체의 이기적 행동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 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가 개진한 이기적 유전자론의 골자다. 하지만 도킨스의 주장에 대한 비판도 만만찮다.

도킨스는 유전자 결정론자라는 비판을 듣곤 한다. 개체의 차원에서도 이기적 행동이 우세하다는 시각에 의문이 제기됐는데 최근 번역 출간된 독일의 동물행동학자 비투스 B. 드뢰셔의 '휴머니즘의 동물학'(이마고 刊)에서는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원리가 동물들의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와 협력이 일반적인 생존전략이라고 파악한다.

지성사를 살찌운 공동저작물
그런데 조화와 협력의 중요성은 저작 분야에서도 발견된다. 만화나 그림책의 경우, 그린이와 글쓴이가 다른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화가와 스토리 작가의 합작은 각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본능을 숨긴 겉으로만의 이타적 행동으로 비칠 수도 있다. 하지만 조화와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어내려는 나름의 생존전략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듯 싶다. 대담집 또한 대담자와 피대담자 두 사람의 공동저작으로 볼 수 있으나 형식 자체가 공동 작업의 성격을 띠었을 따름이지 일반 저술물에 포함시키기는 곤란하다.

일반적인 저술에서는 단독저작이 압도적이다. 비록 숫자상으로는 단독저작에 비해 공동저작이 훨씬 적으나, 공동저작의 성과물은 세계 지성사에서 뚜렷한 자취를 남겨 왔다. 공동저작은 대부분 2인 공동저작이고, 저작자 두 사람의 관계는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져 있다. 아주 절친한 친구이거나 부부, 아니면 사제지간이거나 부모와 자식 사이다.

챕터를 나눠 쓴 것도 공동저작으로 볼 수 있으나, 어느 대목을 누가 썼는지 제대로 분간이 안 되는 책이라야 진정한 공동저작물로 여겨진다. 그러니까 공동저작물에는 공저자 사이에 주연과 조연의 구분이 없는 셈이다. 하지만, 프리드리히 엥겔스는 조연을 자임했다. '자본론' 제3판의 서문에서 엥겔스는 이렇게 말했다.

"40년간에 걸쳐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우정으로 연결돼 있던 나의 가장 훌륭한 벗, 말로써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내가 은혜를 입은 벗 마르크스를 잃어버린 나에게 이제는 이 제1권 제3판과 또 마르크스가 원고의 형태로 남긴 제2권의 발간을 준비할 의무가 부과되었다."

엥겔스는 마르크스가 남긴 원고를 토대로 '자본론'의 제2권과 제3권을 편집했다. 그런 점에서 마르크스와 엥겔스를, 프란츠 카프카와 막스 브로트의 사이처럼 훌륭한 저자와 뛰어난 편집자의 관계로 볼 수도 있으나, 둘은 그 이상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인류 지성사에서 아직까진 전무후무한 성공적인 공동저작자다.

두 사람은 따로이 저술활동을 활발히 펼쳐 탁월한 업적을 남겼지만, 두 사람의 공동저작물은 단독저작 못지않은 지대한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산당 선언'과 '독일이데올로기'의 저자란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이름이 함께 들어 있거니와 마르크스의 '자본론' 집필에도 엥겔스는 물심양면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 엥겔스의 영향력은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자본론에 관한 서한집'(중원문화 刊)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부르주아 이데올로그들의

by 룰루랄라나 | 2006/03/21 11:1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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